20% 이상은 무조건 까이는데 왜 여기는 반발이 적냐
귀속 골드가 도입됨(레드 메소 맞음)
순수하게 캐릭터 스펙업에만 쓸 수 있음
근데 이 귀속 골드를
새롭게 출시한 컨텐츠 낙원을 중점으로 그 외 여러 곳에서 꽤 퍼주는 중임
즉 다시 말해 귀속골드를 잘 주는데 배럭 스펙업을 안 한다 = 겜안분 or 쌀숭이 이 논리로 반드시 귀결될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지금 로아 유저들은 배럭라인 클골을 너프해도 ‘올 게 왔구나’ 이 마인드임
근데 메이플 상황은?
배럭 라인 완화시켜주는 무소과금 스펙업 요소가 아예 없음
안 그래도 보스간 과금격차 심한 겜이 창섭이부터 완화는 없는데 무지성 보상만 줄이는 본격적인 개고기겜이 됨
솔직히 메벤남들이 쌀숭이인 것도 있는데 일반유저 입장에서도 창섭이는 걍 돈에 미친 디렉터로 보이는 건 당연한 게 맞음
배럭 완화 컨텐츠는 없는데 기껏 스펙 올리니까 또 보상 줄이면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지 밑빠진 둑에 물 붓기인데ㅋㅋㅋㅋㅋ
리부트 죽이면 돈 써 준다며~
저점 올려주는 패치가 없는 차이가 있구나?
챌섭으로는 신규/복귀가 정착할 정도는 아닌가보네
걍 지금 로아 시스템이 리부트와 매우 유사함
@ㅇㅇ(121.138) 챌섭 유입이 정착하려면 사라지는 기간제 아이템을 대체해야 하는데 챌섭 내에서 얻은 재화로 직작은 말도 안 되는 개소리고, 동급의 템을 구매하려면 지금 기준으로도 수십만원은 들어갈 걸? 기간제가 사라진 상태서 게임하려면 그나마 진행하던 컨텐츠의 반도 진행이 안 됨
저기는 애초에 귀골 전에도 완화랑 너프 같이 들어왔던 게임이라 주기만 지키면 반발 없음 - dc App
여름 이전 엄청 욕먹던 전 로아는 지금 메이플 쌀섭 시스템이랑 비슷하고 여름 이후 호평받는 중인 현 로아는 메이플 리부트랑 시스템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