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그렇게그렇게 리선족 죽여달라고

창섭이한테 사정사정해서


창섭이가 큰맘먹고 리선족 10만마리 학살해주고

10만 주령의 저주에 걸려서 원하지도 않는 춤과 노래를 

하며 살아가는데


그여파로 떨어진 매출 어떻게든 통나무 들어줄 생각은 없이

계속 쌀만 쪽쪽 빨아먹고 싶어가지고

창섭이 모가지에 칼까지 들이미네


진짜 내가 큐브주작 희생양으로 억울하게 살해당하고

구천을 떠도는 리슝좍의 망령이지만

창섭이의 지금 이런 상황을 보고 있으면

재밌당

존나 재밌당

병신들히히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