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창팝으로 메이플을 무너트리려고 몇년을

노력을 해도

쌀숭이들의 평타 한방에 게임이 무너지는거 보면

현타를 넘어선 자괴감까지도 느껴지네..

모차르트를 보던 살리에리의 마음이 이런걸까..

쌀차르트를 보던 리리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