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화폐인 원화도 환율을 통제하지 못해서 달러값이 고공행진중인데
게임사가 메소값을 통제할 수 있겠냐?
매출포기하라는 메벤남 의견 다 들어주면 일시적으로 반등은 할 수 있겠지. 근데 구조적인 문제라서 결국 하락이고, 애초에 매출보고 미래버린건데 주객전도다.
까놓고 알고있긴 했잖아?
사건으로 불탔을때, 쌀섭의 문제는 무슨 수를 써서도 해결이 불가능하단 것.
왜냐면 제목에도 썼지만 게임사가 메소값 통제하는건 불가능하니까.
그러니까 오래 갈려고 했으면 매출 의존도를 바꿨어야 했고 그렇지 않으면 고갈 된다는 걸 알았을테지.
그걸 아는 강원기는 차마 달달한 매출을 포기는 못하겠고 리부트 정상화해봐야 쌀섭 붕괴가 가속되기 때문에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 메소 5배와 드랍률은 그대로 두면서 옆의 다른걸 너프하면서 시간을 질질 끌고 있었고
그의 후임은 그냥 달달한 매출 안고 죽기로 결정했지.
전임자의 오판?
이건 전부 너의 선택. 너가 만든 게임 구조. 너가 키운 쌀숭이들.
쌀값 떨어졌다고 물어뜯기는 기분이 어때?
리미티드 사회실험같이 비틀고 비틀어서 이제와서 매출 의존도를 바꾸려고 한들
골든타임은 진작에 지났고
해결불가능한 문제만 남았는데
궁금해.
진짜로 오판을 한 건 누굴까?
지금 잘하고 있다는 그 생각 아직도 변함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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