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컵의 디코 초록요정이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대충 이런거랑 비슷한거지?
메랜 관련해 둘러보다가
머리 심하게 땡기네... 사실 개인 거래가 가능한 K RPG들의 숙명인가
쌀을 캐고 업자가 붙고
마치 상한 고기를 버려둔 것 처럼 이젠 무슨 감정을 가져야 힐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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