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도 안 빼면 안 뺀 만큼 무조건 손해 <- 이게 너무 괴로웠음
성장에 골드가 직접 드니까 던전에서 골드를 퍼주고(덤으로 성장 시즌 초반엔 플포라는 개시발좆같은 시스템도 있었고)
골드는 피로도만큼 얻을 수 있으니 닥치고 던전에서 뺑이쳐야 했음
지금은 환요 + 헬 딸깍딸깍 5분이면 한캐릭 끝인데
저때는 던전 하나를 캐릭만 바꿔가면서 계에에에속 무한반복하니까
반복노가다 못하는 본인은 겜하다 꾸벅꾸벅 조는 게 일상이었음
뭐 그때 던파에 죄다 꼴박한 건 후회는 없다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음 ㅋㅋㅋ
창드컵보면서 카지노돌렸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유사창팝재획이아니엿을가
ㄹㅇ 카지노가 재획하고 제일 유사하긴 한듯 방도 몹도 단순하고 뭐 재미난 요소도 없는데 그걸 무한히 반복해야함 ㅋㅋ 요괴섬멸은 잔흔 보너스방 4개씩 뜨는 재미라도 있지...
@ㅇㅇ 난 진짜 메숭이는 못할거같아서 다행이다싶었던 이걸 논스탑으로 두시간을 한다고?
브금은 고트였잖아 한잔해
풀버전은 개좋긴해 ㅋㅋㅋ 도입부만 하루종일 들으니 반쯤 미쳐갔지만
진입장벽을 낮춤과 동시에 높이는 아이러니
ㄹㅇ 골드는 많이 퍼주긴 했는데 템 먹이다 보면 결국 다 녹아 없어짐. 근데 그 노가다를 계속 해야만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