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극적으로 만들어서 조회수 올라갈때보다

내가 좋아하는 장르로 노래만들고 조회수 1/40도 안나오는 은하수 저편에서 반응볼때가 제일 재밌는데 뭐



하이프도 있겠다 내기만 하면 조회수 보장되는 도파민이나 개사같은거 만들라면 더 만들수 있지

근데 귀찮고 싫어 

트로트 만들기? 더 싫어 내 유전자가 거부함



그러니까 결국 더 쉬운길을 알면서 포기한것도 선택이니까 그에 따른 결과는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사실 창팝쪽은 어느정도 댓글이랑 관심이 보장되어있는데

ai안쓰고 ㅈㄴ힘들게 직작하는데도 관심 못받는 그런 채널,아티스트들 널려있는거 생각하면 지금도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