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편의점에 대회상품이 배송되어서 언박싱을 하게 됨

열어보니 무언가 두툼한 미친 고봉밥이



상에 다 펼치지 못할정도로 많은...

분명 수상작만 발송되는 걸로 알았는데 대회참여작 전부를
다 인쇄를 하신거였음


추수감사컵 수상작
갠적으로 부끄러운 퀄리티기도 하고...
제작자들 연락건 때문에 주최자분을 좀 곤란하게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막상 받아보니 이것도 좋은 추억이겠네
엽서 사이즈도 보기 좋긴하드라


그리고 이건 팬아트화 해준거에 감사를 표하는 인증샷

어쨌든 대회 주최해주고 모든 팬아트 다 인쇄까지 한 주최자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고 또 개별 연락에 도움을 주지 못해 죄송하다는 것으로 인증을 마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