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보면 리북공정 이야기같은데 창섭이가 쌀숭이 보고 불지르는거보면 쌀섭의견듣고 정상화하는거 같기도하고
마을에 슝좍이들 치즈던지는거보면 정상화 이후 같아서 좀 헷갈리는데 진짜 잘만든거같음
이런곡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댓글 8
일부러 두가지 해석 다 가능하게끔 만든거같음
익명(glimpse6856)2025-12-31 22:26
답글
그래서 자꾸 생각남
익명(bigmouth9460)2025-12-31 22:30
리북공정 맞지 않음?
쌀숭이가 가면을 쓰고 쫓아옴 -> 다음 날 리선족 마을(리갤 혹은 해적섬 뭐 해석에 따라...)에 갔더니 같은 가면을 쓰고 기이한 가락(창드컵)에 수유를 던지며(치즈제식을 하며) 대소하고 있음. 정승의 머리는 사라짐(서버 이미 죽음) -> 가면을 보고 여기가 진원지다 생각해서 불을 질렀는데 다음 날 쌀숭이가 다시 리선족 가면을 쓰고 찾아옴
분탕치는 리선족 가면은 쌀숭이 버섯을 머리에 쓰고 있고
익명(natural9965)2025-12-31 22:28
답글
정승이래 장승승이래 장승
익명(natural9965)2025-12-31 22:28
답글
장승 머리없는걸 그렇게 해석할수도 있겠네 난 장승 머리를 베어서 쌀숭이가 쓰고다닌걸로 이해했어
익명(bigmouth9460)2025-12-31 22:31
답글
@ㅇㅇ
장승 머리를 쌀숭이가 베어서 썼다면 더욱 리북공정으로 봐도 될 거 같은데
결국 중요한 건 리선족 마을에서는 아무 관심이 없는데 쌀숭이가 리선족 가면을 쓰고 다녔고 그걸 보고 리선족 마을에 불을 놓았다라, 정상화 시점과 관계없이 리북공정으로 충분히 해석 가능한 거 같음 예전에 가엔슬 갠보 이런 거처럼 리북공정 자체는 정상화 이전부터 있었던 일이니까
익명(natural9965)2025-12-31 22:44
답글
@ㅇㅇ
나도 리북공정쪽으로 쏠리고 있는데 불지르는게 창섭인게 자꾸 마음에 걸리더라고 난 불지르는쪽이 리부트서버라던지 갤같은곳을 자기손으로 부술수있는 권력자로 해석이 되서 불지름+창섭=정상화 이게 머리속에서 떠나가질않아
일부러 두가지 해석 다 가능하게끔 만든거같음
그래서 자꾸 생각남
리북공정 맞지 않음? 쌀숭이가 가면을 쓰고 쫓아옴 -> 다음 날 리선족 마을(리갤 혹은 해적섬 뭐 해석에 따라...)에 갔더니 같은 가면을 쓰고 기이한 가락(창드컵)에 수유를 던지며(치즈제식을 하며) 대소하고 있음. 정승의 머리는 사라짐(서버 이미 죽음) -> 가면을 보고 여기가 진원지다 생각해서 불을 질렀는데 다음 날 쌀숭이가 다시 리선족 가면을 쓰고 찾아옴 분탕치는 리선족 가면은 쌀숭이 버섯을 머리에 쓰고 있고
정승이래 장승승이래 장승
장승 머리없는걸 그렇게 해석할수도 있겠네 난 장승 머리를 베어서 쌀숭이가 쓰고다닌걸로 이해했어
@ㅇㅇ 장승 머리를 쌀숭이가 베어서 썼다면 더욱 리북공정으로 봐도 될 거 같은데 결국 중요한 건 리선족 마을에서는 아무 관심이 없는데 쌀숭이가 리선족 가면을 쓰고 다녔고 그걸 보고 리선족 마을에 불을 놓았다라, 정상화 시점과 관계없이 리북공정으로 충분히 해석 가능한 거 같음 예전에 가엔슬 갠보 이런 거처럼 리북공정 자체는 정상화 이전부터 있었던 일이니까
@ㅇㅇ 나도 리북공정쪽으로 쏠리고 있는데 불지르는게 창섭인게 자꾸 마음에 걸리더라고 난 불지르는쪽이 리부트서버라던지 갤같은곳을 자기손으로 부술수있는 권력자로 해석이 되서 불지름+창섭=정상화 이게 머리속에서 떠나가질않아
나도 장승 대가리가 없는이유가 처음에 쓰고있는 가면을 장승에서 뜯어간걸로 해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