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25년을 보내는 창팝
2025년 1월 말에 창팝 제작 데뷔 하면서 세웠던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독자 100이상 '성공'
('그동안 행복했나요?' 냈을 때 달성)
곡 하나라도 조회수 1000 이상 찍기 '성공'
(주입돼 버린 거야)
창드컵에 들어가기 '성공'
(재즈컵 '창드컵이여 계속되어라'
해적컵 2편 '하라고 해!'
엄선작 25-3 '주입돼 버린 거야'
추수감사컵 '어쩌다 보니' -> '어 우 신'
2025 감성컵 '미지근')
합작 참여하기 '성공'
(쇼츠 창팝 콘테스트 '엣 호 엣 호'
창타포트 메탈 메들리 '그게 되겠냐?'
인디창팝 페스티벌 2 '주입돼 버린 거야')
곡 20개 이상 내기 '실패'
(단품 18곡, 사이퍼 하나)
그 밖에도 신창서버 2, 창밤 출연 등등
돌아보니까 꽤나 많은 것을 이뤘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내곡구려병에 걸려서 멘헤라 왔던 때가 있고 그건 지금도 진행중입니다만
여러분이 허접한 제 노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노래에 관심가져주신 여러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곡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여러분들이 더 좋은 노래를 듣고 쌀숭이들의 시름이 깊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가 신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아름다웠던
리부트를 위하여
제작자 체급 개쎄넹...
Yak Cor
항아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