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좀 걱정되긴 한다


몇년째 다니던 직장도 이번달로 끝나서


다음달에 쉬었음 청년 될 예정임


구독 좀 줄이고 현질 줄여야할거 같다


하던 모바일게임도 반은 날린 거 같음


그래도 창팝 새벽반 달릴때 부담없이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건 좀 반가운거 같다


일하느라 잘 못챙긴 건강습관도 다시 잡고


이왕 쉬었음 할 거 책도 좀 읽어서 어휘력도 늘리고 싶다


올해 목표는 생존이랑 정상화인듯


다들 힘내서 넘겨보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