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것만 붙들고 있으면 물리긴 하는데 그건 타 겜도 마찬가지고
구슬 줘패다가 에픽까지 갔을 때 '그 분의 조각~' 멘트 안 나오나 두근두근하는 맛이랑
숙제 깼을 때 결과창에서 진짜 개뜬금없이 푸른 빔 번뜩이는 맛에 게임함
신기한게 저 태초가 딱히 유효가 아니더라도 먹으면 기분이 그냥 존나 좋다는거임 ㅋㅋㅋ
물론 이것만 붙들고 있으면 물리긴 하는데 그건 타 겜도 마찬가지고
구슬 줘패다가 에픽까지 갔을 때 '그 분의 조각~' 멘트 안 나오나 두근두근하는 맛이랑
숙제 깼을 때 결과창에서 진짜 개뜬금없이 푸른 빔 번뜩이는 맛에 게임함
신기한게 저 태초가 딱히 유효가 아니더라도 먹으면 기분이 그냥 존나 좋다는거임 ㅋㅋㅋ
스펙업이 절박해지면 그냥 순도 100% 스트레스 덩어리가 되는게 문제지
도파민을 즐기기만하면 존나잼있음 ㄹㅇ 근데 스펙업<- 이거에 매몰되면 스트레스임
진짜 이 재미로 중천 열리고 나벨까지 몇달 했었는데 슬슬 스펙 안 오르니까 재미가 확 떨어지긴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