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낯선 천장이다...




새해도 지난 겸 오랜만에 생존신고...




창팝 항해 쉬었음 청년 상태에서


몸 상태가 어떤가 갑자기 신경쓰여서


여기저기 좀 다녔더니


약도 꽤나 먹고 수술까지 받을 정도로


몸이 여기저기 상당히 씹창나 있어가지고


병원 신세 자주 지는 중 껄껄슨...




다들 창팝 들으러 여기저기 다니는 거


도파민 싹 도는거 본인도 알고 있지만


현생, 건강 잘 챙기면서 활동하시길 바람.


실제로 내가 겪으니까 무게가 달라진다 ㅋㅋ




몸 성해지면 언젠가 다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