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라인업도 안짰습니다.
사실 관리자 할꺼냔 투표에 한다고 해놓고 참석 안한게 찔려서 글썻습니다.
다른 두분도 바쁜데도 시간 내시는걸텐데 저도 바빠서 그랬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다들 올 한 해는 옆에 앉은 사람을 찔러죽이고 싶어도 한번은 참으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어줄 여유가 있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재능 없는 저지만 열심히 하시고 빛나는 분들을 보니, 앞으로도 8년간 더 달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도 생겼고요.
다들 행복한 새해 보내십쇼. 새해 목표였던 금연은 ㅅㅂ 바로 실패했는데, 내일부턴 정말 끊게요.
행복합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까 버렸어요
합격
오케이 합격
멋져용
끼순이. 끼순이.
칼 들고 왔는데 최후의 한 마디 있으신가요
이거 저한테 불만 있는 애들이 좀 있나보내용
@re멤버 근데 짐작가는 쪽이 너무 여러군데임 ㅅㅂ
@re멤버 난 드립이엇서...
@Novelist ㅎㅎ;; 비추도 많길래; 뼈있는줄
@re멤버 아니 글에 옆에잇는사람 찌르고 싶어도 한번 참으라길래
@Novelist 파딱은 찔러야지
@re멤버 따흐앙 해병님의 날카로운 포신으로 찌르지 말아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