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할 걸 그랬음

어느 정도냐면 
현생 꿈인데 머리 위에 수시로 증강이 떠서 골라서 써먹는 꿈을 꿀 정도로 재밌었나 봄

근데 어제 한 막판을 너무 재밌게 한 여운이 커서 더이상 큐를 못 돌리겠음
이 판보다 재밌는 판이 나오기 쉽지 않은데 시간만 녹이고 스트레스만 받을까봐



+ 그리고 일반 칼바람 너무 밋밋해서 더 이상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