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점이 어디에 찍혀있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본인이 지른 아이템이 인플레로 금방 뒤쳐져서 자꾸 질러야 하는 운영에 대한 비판에 방점이 찍혀 있으면 정상. 본인은 앞으로 지를 마음도 없는데도 인플레 때문에 가격 떨어지는 것만 신경쓰이며 나중에 팔아서 회수할 돈만 생각한다면 쌀숭이 마인드.
익명(222.100)2026-01-03 16:35
답글
근데 저거 겜 비판 영상에 대한 댓글이기도 하니 전자로 볼 여지가 매우 큼 ㅇㅇ
에엑따(saup4245)2026-01-03 16:38
답글
뒤에 남긴 댓글 내용 보니 11강x5 하느라 80준걸 2년뒤에 또 강화해줘야 하고 어쩌구 하는거 보니 전자에 가까워보임
에엑따(saup4245)2026-01-03 16:39
저건 단순히 돈값을 못하는거니까 템값보존이랑은 상관없지
익명(112.152)2026-01-03 16:46
돈내서 질렀는데 쓸모가 없어질정도면 화낼만하지
익명(collar2900)2026-01-03 16:55
답글
메이플로 비유하면 놀장강사태 비슷한거라 보면됨?
에엑따(saup4245)2026-01-03 17:06
게임 구조마다 다르지만, 본인템가치 떨어질까봐 각종 개선이나 신규컨텐츠 반대하는 거 = 템값수호 라고 봄.
방점이 어디에 찍혀있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본인이 지른 아이템이 인플레로 금방 뒤쳐져서 자꾸 질러야 하는 운영에 대한 비판에 방점이 찍혀 있으면 정상. 본인은 앞으로 지를 마음도 없는데도 인플레 때문에 가격 떨어지는 것만 신경쓰이며 나중에 팔아서 회수할 돈만 생각한다면 쌀숭이 마인드.
근데 저거 겜 비판 영상에 대한 댓글이기도 하니 전자로 볼 여지가 매우 큼 ㅇㅇ
뒤에 남긴 댓글 내용 보니 11강x5 하느라 80준걸 2년뒤에 또 강화해줘야 하고 어쩌구 하는거 보니 전자에 가까워보임
저건 단순히 돈값을 못하는거니까 템값보존이랑은 상관없지
돈내서 질렀는데 쓸모가 없어질정도면 화낼만하지
메이플로 비유하면 놀장강사태 비슷한거라 보면됨?
게임 구조마다 다르지만, 본인템가치 떨어질까봐 각종 개선이나 신규컨텐츠 반대하는 거 = 템값수호 라고 봄.
ㅇ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