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to 3
원투쓰리와 같이 시작하면서 산 3절까지 간다는
생각으로 쓴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가 승승장구를 바랐지
갑자기 튀어나온 암초가 첫 사공을 집어던진 것처럼
리부트 정상화 사건을 얘기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승승장구 바랐던때는 리부트 유입이 증가한시기를 말하구요
휘둘리기는 시작해 단체로 되돌리기는 사양해 개취로
메벤의 여론 형성을 얘기한다고 생각합니다
되돌리지 않은 건 창섭이의 결정을 말한다 생각하고요
목적지는 산이 되어버리는가
막 일절이라 해도,언젠가는 돌아올 날이 있겠죠.
3절의 복선을 깔아두었다 생각합니다 3절에서 더 얘기하겠습니다
2절의 얘기를 하자면,
수노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사중에
불통,깡통에
수천 목소리의 주인
알아듣긴 하는지 모르겠다
이 가사는 창섭이도 지칭하는거 같습니다
정상화 이후 창팝을 만들어도
듣지않는 창섭이의 얘기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건 돌리는것 뿐이라 한거 아닐까요
이절이라 해도 돌아올 날이 있겠죠
이것도 뒤에서 같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3절을 보겠습니다
이 부분의 생각은 유튜브 고정댓글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다른 부분만 얘기해보겠습니다.
앞에 모든 가사를 잊고 산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줘
,ㅆ으면 좋겠다고 한것도 아닌데 엇나가기는 네 사전에 없나봐
리부트 정상화부터 일관적으로 리부트에 적대적인 태도를
가진 창섭이를 얘기한다고 생각합니다
막 일절 하라 해도 절대로 들어줄 날은 오지 않겠죠
앞에서 말했던 1절과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1절에서는 돌아올날이 올것이다. 라고 암시 한 부분
변하지 않는 결과를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사,절을 받을 생각은 설마 아니지?
1절의 내용을 일반화라는 3절에서 다시 되짚었듯
2절에서도 동일하게 돌아올날이 있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더 한 짓을 저질러서 2절의 내용을 불러와야 할 날이 오진 않겠지라고 해석했습니다
이미 산에서 누릴 거 누리고 있잖아
이미 신으로서의 이미지를 챙겨갔기 때문이죠
갤에 있었던 얘기로도 보고싶었지만 제 생각이 짧아서
그 관점으로는 해석을 못하겠더라구여.
사실 감상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하나하나 가사가 담은 의미가 많은 노래라 생각합니다
형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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