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벽이야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긴 한데, 창작에는 항상 부담감이 따라오는 것 같음. (글 관련으로)한번 홈런쳐서 좋은 반응을 얻고 나면 기쁜 거랑은 별개로 '다음에도 이런 작품을 쓸 수 있을까?' '독자들이 거는 기대가 더 커지지 않았을까?' <- 이 생각부터 들더라 ㅋㅋ
맞음 그거 관련 생각도 많이듬
이제 새벽이야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긴 한데, 창작에는 항상 부담감이 따라오는 것 같음. (글 관련으로)한번 홈런쳐서 좋은 반응을 얻고 나면 기쁜 거랑은 별개로 '다음에도 이런 작품을 쓸 수 있을까?' '독자들이 거는 기대가 더 커지지 않았을까?' <- 이 생각부터 들더라 ㅋㅋ
맞음 그거 관련 생각도 많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