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노래나 미디 딸깍으로 방향성을 확실하게 내가 잡아주고 수노의 의견을 들으면서 확장해나가는 편이 그냥 돌리는거보다 개성있게 나오는 느낌
물론 그냥 돌리는 것들도 개성있는게 나오긴 하지만 마음속에서 답정너를 시전하면서 쓰다보니 커버기능 사용하는것만큼 끌리진 않는듯
앞부분 모티브 좀 만들어두고 어디한번 읊어봐라 고문하고
그거듣고 벌스 프리코러스 코러스 확장시키고
멜로디도 직접 미디찍거나 부른다음에 이대로 다시 내놓으라그럴때도 있고
어디한번 브릿지읊어보라고 무간지옥보내고 괜찮은 아이디어 공구하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최근에 속도보단 영감을 보조하는 방향으로 AI를 쓰게되니 엄청 재밌다 느꼈음
lalala 이렇게 채우는게 아니라 가사를 먼저 넣고 시작하게 되니 작업 사고방식도 달라지고
물론 재미로쓸때는 리스항구갤러리글하나 전체복붙해서 태그없이 넣음
어서 곡을 쪄오도록
리플족에게목졸리는중
리프를 머리 쥐어짜면서 내는게 아니라 기계 딸깍 시켜놓고 골라쓸수있어서 편하긴 해
아예 생각을 포기하진 않는데 뭔가 내가 미처 생각못한 포인트를 수노가 잡아줄 때가 있음
의외성 no1
수노를믿게되었다
변주가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