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벤 슥 보면 BM많다고 울부짖는 벤남이들이 한트럭인데


얘네가 WWE로 어떻게 해 볼 분기점은 이미 지났다고 봄


아즈모스 때까지만 해도 저 WWE가 통했다고 들었는데


말인즉, 아즈모스까지는 창스비 입장에서도 '아 이러면 진짜 접나?' 싶은 실험단계였다는 거임


허나 벤남이들은 지난 1년간 뭘 해도 자신들은 안 접는다는 증명을 해 왔고


창스비 입장에서도 증명이 끝났으면 BM을 느슨하게 풀어줄 이유가 없음


뭘 해도 얘네는 못 접으니까 ㅋㅋ


탈출 못 하고 남은 벤남이들은 그저 임원 승진 제물이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