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된 컨텐츠의 퀄리티나 유저 경험은
타겟층이 태어날때 무렵에 만든 거
그대로 머물러 있는데
꼭 필요한 스펙이나 편의성을 확률로 엄청 비싸게 팔아먹으면서
분에 맞지 않는 매출과 유저 수를 잘 빨아 먹다가
유저수는 줄어들고 분에 맞지 않는 매출 유지시켜다 보니
대출받아서 템 사게 만드는 구조 만들어놓고
이게 통하니까 바뀔 필요성을 못 느낀거지
확률조작 해놓고도 매출이 그대로 유지되기를 바라니
유저 불편하게 해서 돈 쥐어짜는거 말곤 할줄 아는게 없잖아
그러니 쌀팔아서 회수하는거밖에 못 배운 메숭이들이 드러눕지
서로를 불편하게하는 법 이외엔 못 배운 결과임
다 메이플의 업보고
이 문장은 놀랍게도 놀장때로 돌려도 성립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