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술의 발전도 발전이지만
지금은 어지간한 시도, 테마가 다 나왔는지라 제작자들이 기를 쓰고 온갖 창의력을 동원하는 느낌
약간 나폴리탄 처음 쓸 때 생각도 나고 그럼
괴담도 처음엔 아이디어, 형식, 무드 중 하나만 잘 챙겨도 홈런이었는데
이제는 저 3개에 빛나는 서사까지 동원해야 비로소 완식이가 되는 구조걸랑...
무튼 퀄리티와 허들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소이다 ㄷㄷ
이게 기술의 발전도 발전이지만
지금은 어지간한 시도, 테마가 다 나왔는지라 제작자들이 기를 쓰고 온갖 창의력을 동원하는 느낌
약간 나폴리탄 처음 쓸 때 생각도 나고 그럼
괴담도 처음엔 아이디어, 형식, 무드 중 하나만 잘 챙겨도 홈런이었는데
이제는 저 3개에 빛나는 서사까지 동원해야 비로소 완식이가 되는 구조걸랑...
무튼 퀄리티와 허들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소이다 ㄷㄷ
원하는 느낌 안나온다고 보컬 직작하고 원하는 동작 만든다고 비글 직작하고 수노에 꽹과리 없다고 연주도 직접하고 할 수 있는건 다 하는듯
ㄹㅇㅋㅋㅋ 광창시장 춤 직작 보고 육성으로 감탄함
벽이느껴지는
분야는 다르지만 나도 글 쓰면서 벽 많이 느낌 ㄹㅇㅋㅋ
@ㅇㅇ 글쓰는거멋있네
나폴리탄괴담도 어느순간부터 ㅈㄴ 상향평준화 됐더만
요즘 90추 100추 이상 간 거 읽어보면 와 이거 현직 글밥러가 쓴 건가? 싶은 작품 개많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