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플레이를 해 보지는 않았지만


동생이 어릴 때 하는걸 봐서 그런지 내적 친밀감도 있고


뭣보다 부랄친구 하나가 카트 접힘당해서 주령이 돼버림...


부디 실친이 구원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