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Drds29DBOk 내가 직접 플레이를 해 보지는 않았지만동생이 어릴 때 하는걸 봐서 그런지 내적 친밀감도 있고뭣보다 부랄친구 하나가 카트 접힘당해서 주령이 돼버림...부디 실친이 구원받기를
리부트 돌아온다고 리선족들이 구원받진 않는것처럼 같을듯
아 듣고보니 이미 걔가 사랑했던 카트는 없겠군...
지금의 안락사 엔딩이 구원이지 않을까 싶기도 함. 리선족은 망자로서의 평온마저 허락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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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수집했던 거 다 날아가고 없을 테니...
카드립 섭종할 때 클래식 준비중이라고 하긴 했음 근데 카트는 엔진 세대별로 거의 다른 게임이라 사람마다 추억인 시절이나 좋아하는 시절이 달라서 제대로 될까 싶긴 함
글게... 클래식 열어도 사람들이 과연 돌아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