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물류랑 야가다로 먹고사는데
의외로 현장 일은 사람들이 진짜 극최소한의 개념은 있음
직영들이 착해서 그렇다기보단 그날 부른 인력이 다치면 자기들이 피보거든
안전장구 무조건 선지급하고 초보가 못할만한 일이다 싶으면 안시키고 여름엔 일 살살시키고 조금이라도 연장할 것 같으면 일당 반대가리 더 주고 이런거 위주로 소소하게 다 챙겨줌 ㅇㅇ...
근데 좆소나 다른 알바는 저런 최저점 보장이 ㄹㅇ 안 되는 케이스가 개많음
나 면허 따고 하루 지났는데 부품 배달 혼자 다녀오라고 시킨 사장이랑(물론 손망실이랑 보험은 ^알아서 해결^)
이면지 아껴써라, 커피 작작 타먹으라고 꼽주는 새끼들 만나봤는데
걍 참다참다 쌍욕박고 나옴 욕이 안 나올수가 없음 ㅋㅋ
진짜 사회활동을 한다 뿐이지 마인드가 쌀숭이나 다를 바 없는 새끼들이 한트럭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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