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계노는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못해 우울하다" 였는데 나를 위하여는 "관심 못받아서 우울해, 나는 관심 더받을거야" 로 밖에 안보였음 나계노 본 다음 나를 위하여 보고 진짜 개짜친다고 생각들었음 인기좀 생기니 겉멋든 힙찔이 느낌이라 그랬던거같아 나계노는 솔직히 아직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나를 위하여 진짜 싫어함 징징대는글써서 미안타
다른 건 다 몰라도 나를위하여 노래 뮤비가 난 너무 별로였음 정확히 방자랑 자기 비교하면서 '자기 노래는 호응이 적지만 방자 노래는 호응이 좋다'라고 하는게 솔직하긴 하다만 방자 입장에선 아무리 봐도 기분이 좋기 힘들거 같았음 - dc App
이게 갈라치기 지 뭐야
나만 처음봤을때 존나 정색했나했네
심지어 그땐 나 제작자도 아니었을텐데 ㅈㄴ정색빨음
@익명의유저 그때당시에는 방자 샤라웃곡 때문에 복귀한거라고 생각했어서 역으로 사라웃한거라고 생각했긴 했어...
나도 별로안좋아함 노래에서 말하는 성공이 그냥 "유명해지고 싶다"라서
나계노랑 앞뒤가 안맞음
내가 나계노는 좋은데 나를 위하여는 조금 찜찜한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그런 이유에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