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페3때의 라라와 함께라면


이건 내가 나서지 않으면 아쉽겠다 싶었던 리베카때와는 달리

라라와 함께라면의 MR은 이미 기본적인 완성도가 있어서 건드릴까말까 고민을했었음

근데 전개적으로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뒷부분의 아웃트로였슴 이게 좀 늘어진다 생각했다는거임

이걸 좀 더 임팩트 있게 바꿀 수 있다 생각했음

그래서 먼저 frequency/pitch shifter를 이용한 조성을 벗어난 것 처럼 들리는 마무리부분을 짜봤음

근데 막상 짜보니까 수노 스템에 있는 킥과 스네어를 이용하면 힘이부족한거임

아 드럼 다시짜야지

드럼 다시짜보니 베이스 기타 스템이 좀 거슬리는거임

베이스 기타 바꿔야지

이러다가 많은 부분을 탈수노해버림


물론 기존스템에서 쓸만한것들이 많았어서 이것저것 수노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긴 함


암튼 5월중순까지쉬엇음하고 다음 근.꼬행동할 숙주를 찾아갈거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