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이나 돈 될만한 것을 찾아 바다를 누비는 해적

창팝이나 관련 소재를 찾아 인터넷 방송을 누비는 해적

동시에 해적은 기존 나라들 입장에선 용납하기 힘든 존재지

마찬가지로 해적이란 정체성을

정착하고도 계속 표출한다면

그 공간을 결국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하니까 말임


난 인방 안보고 있어서 (에고서치도 요즘은 끊음)

감히 말한 리슨족일 수 있으니 그냥 개인적 생각이라 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