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이가 진행하면서 각 패널로 나온 메이플 직원들한테 말을 거는데, 원기가 나서서 뭐라고 했음 기억은 안남 그러니 창섭이가 "어...네, 강원기씨 그것은 차차 설명드릴거구요, 지금은 퇴사하신 부외자시니 그런 질문은 좀 자제하셨으면 합니다. 하하하" 하면서 원기 돌려 까고, 강원기도 멋쩍게 하하 그런가요 하면서 넘어가는데 그걸 보고 되게 불쌍하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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