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롭게 가사를 주는 쌀숭이 분들에게 드리는 샤라웃 곡입니다.
자신감 없이 유동으로 남기는 모습이 슬픕니다.
자신을 벌레로 비유하는 모습도 참으로 슬픕니다.
자기 자신을 너무 깎아 내리진 마시길 바라며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바빠서 타이밍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창팝을 위해 힘 써주는 모습은 여전히 똑같고 앞으로도 평생 그러겠지요.
아마 창팝이 인생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관심이 되지 않으실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처음에는 제발 조회수 300, 500 넘기라고 하시더니,
이후엔 1000, 1만, 10만까지 요구 사항을 자연스럽게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10만 넘는 걸 가져오니
이제 네가 희망이라며 100만이나 찍고 오라고 용기를 주시더라고요.
이런 말을 해주신 유동 분,
그리고 가사와 소재를 주신 분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곧 10만 곡이 추가될 예정이지만, 10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응원해주신 만큼 100만도 해봐야죠
감사합니다.
쌀카르도 ㄷㄷ
1000만 가자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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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