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 제작자로 데뷔하고 어지간한 거 다 이뤄봤다고 생각해서 목표가 딱히 없었는데, 문득 "나도 자작곡으로 즙기견 성불시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각잡고 버슝팝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그나저나 지피티 임마 썸네일 기깔나게 뽑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