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 붙들고 남녀보컬 분리하라고 개지랄을 떨었는데


일단 무료크레딧 다 털어서 어째 성공은 했음


가사는 직접 씀...


파이브 사우전드 플러스 마이너스 이게 바로 쎅쓰! 라고 썼는데 그 부분만 발음 약간 뭉개지고 나머지는 괜찮은듯


이래서 수노 쓰는구나 ㅋㅋㅋ


가사는 대충 아래에 첨부함



[Verse 1 ] 안녕, 나는 쌀숭이. but 이 세계에선 용사님 어둠의 다크 게이머, 세계의 기둥, 플레이어 조각과 메소는 시급 삼 천오백, but 5컴이면 시급 만 칠천 오백 알바? 공장? 따잇하는 재미, 미래? 기대? 있을리가 없지 비수기 시국 대공황이 맴돌아? 챌린저 서버 코앞까지 왔잖아 곧이야 곧, 런천미트 대신 스팸 질투는 노, 메가히트 우리 게임 [Chorus 1 ] 저, 오랫동안 궁금했어요 메소 제한이 대체 뭐예요? 다섯 개의 컴퓨터, 손목 아플 틈 없나요? 놓친 미래와 비전, 아쉽지는 않나요? [Verse 2 ] 웃기지 마, 어차피 취업률 박살났잖아 구할 일자리보다 나은 나를 구할 하나의 길 새벽 인력소보다 밝은 창세의 빛, 창섭의 빛 나는 눈을 떴어, 그가 보여준 비전 시기 질투 접어, 쌀먹 인생은 실전 파이브 사우전드, 플러스, 마이너스 나이브 마인드, 이게 바로 쎅-쓰 [Chorus 2 ] 메획과 드랍퍼 미래와 바꿀만 했나요? 어릴적 꿈꾸던 마음은 다 포기했나요? 재획비 대신 시원한 커피 한 잔 어때요? 괜찮으면 털어놔요, 우리 함께 떠들어요 [Verse 3 ] 말이 참 많아. 사실 나도 알고 있거든 꿈 속 이정표, 오래 전 볼수 없게 됐거든 창섭의 빛, 지갑의 빚, 내가 뭘 팔든 상관하지 마 팩트는 힛, 인생은 미스, 동정은 필히 지독할 뿐야 사람 만나본 지가 얼마나 됐더라? 늘상 평범한 대화 어떻게 했더라? 뭐, 좋아. 너는 대체 누구야? 당장 내방에서 나가, 정신 차려보니 나락 [Chorus 3 ] 이제 그만 마셔요, 푸른 맹독의 비약 모든 비관, 지나친 비약 다 내려놓아요 라이스 몽키든 다크 게이머든 아직 늦지 않았어요 이제 그만 방문을 열어요 [last part] 하긴 그래, 이런들 나아질건 없지 너는 무례, 허나 정진정명한 사실 바람처럼 흘러와 잔상처럼 사라지는 메소 내생을 돌이켜 보면 재밌어 창섭이는 패소 메생을 돌이켜 현실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렇게 평범한 하루를 지낼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