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분탕좀 섞인(아마 느그매나 원조리어게인?)상태지만창팝이 다시 부흥했으면 좋겠단 마음은 다들 동의하고 있던거고대신 그 방향성중 하나가 '창팝다움 + 버튜버팬덤화라는 민감한 주제 + 주제 특성상 닉언 + 탈갤 인원들 참가' 때문에 여기엔 못 쓴거 같음.추가로 컨셉질(예전 뒷담갤에서 쌀숭이 코스프레 하면서 접숭이 거렸던거처럼)하면서 뒷갤에서 이야기 나눴던거고?사실 아직도 잘 모르겟어누가 정리해주어
ㅇㅇ 정론 없지뭐. 걍 창팝이 흥했으면 하는게 정론 아닐까?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리 어게인이라는, 창팝을 올 여름 부흥시키자는 정신. 그것이 리 어게인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것이 리 어게인입니다. 산에 있는 감나무가 리 어게인이면 그것 또한 리 어게인입니다. 리 어게인은 특정한 무엇인가를 가르키는 것이 아닙니다. 창팝을 사랑하는 마음과 흥행시키고 싶은 정신.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잘정리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