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분탕좀 섞인(아마 느그매나 원조리어게인?)상태지만

창팝이 다시 부흥했으면 좋겠단 마음은 다들 동의하고 있던거고

대신 그 방향성중 하나가 '창팝다움 + 버튜버팬덤화라는 민감한 주제 + 주제 특성상 닉언 + 탈갤 인원들 참가' 때문에 여기엔 못 쓴거 같음.

추가로 컨셉질(예전 뒷담갤에서 쌀숭이 코스프레 하면서 접숭이 거렸던거처럼)하면서 뒷갤에서 이야기 나눴던거고?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겟어

누가 정리해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