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여름의 오프닝은
"이제전략을바꿔야합니다"
였습니다
리어게인이 괜찮은거든 분탕이든
26여름의 오프닝을 앞서
저 말이 실제 행동으로 일어난 사례가 아닐까요
외부사람들은 창팝 죽었네 하면서도 메이플에 무슨일이 있음 창팝 어딨냐 찾고있습니다
제 지인을 포함한 일부 사람들은 창팝 왜 진지해지려하냐, 에고 드러내면서 재미없어졌다 이런 말들을 하기도 하지요
참 말들이 많은게 괘씸하지요..
일단 리어게인을 박읍시다 (이번주는 살짝 이릅니다)
사람들은 작품들을 둘러싸는 메타적인 서사에 환호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력 메뉴는 아니고 식전빵 수준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아니면 0%에 근접한 가능성이지만 혹시 모르죠
24년의 메브라딘호에 이어
26년의 리브라딘호에 주목이 끌릴지도..
뭐가 되었든 일단 재미있게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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