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팝 제작가도 아니고, 관리자도 아니지만 오랫동안 봐온 한명으로서 글을 적어봅니다.



1. 노래 만드는거야 자기가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거 아니겠습니까.


창작은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별개로 모든 노래, 영상들이 다 관측이 되고, 주목을 받는건 아닙니다.

준비를 해온만큼 눈에 띌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죠.


" 난 열심히 했는데 안되던데? "


라고 하면 솔직히 할말은 없습니다. 제가 요령을 아는 것도 아니라.. 


그래도 제가 이곳저곳 제작하는 방송들을 보면서 알게된건 

AI 영상에 리릭 딸깍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또한 영상들이 올라오는걸 보면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이 드는 영상이 보이긴 합니다.

허나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창작은 자유니깐요.




2. 다른 음흉한 갤에서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면 분위기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리갤은 오픈주방이 된지 오래고, 목사 뿐만 아니라 메쌤들도 보러오는 곳이죠.


솔직히 맘 편하게 얘기할 수 없는 곳이 된지 꽤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5년 초, 창팝이 어떻게 해야 계속 오래갈지도 언쟁을 오래한 적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아마 그때가 제일 고비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Re-ㅇㄱㅇ 갤이 만들어지기 전에 다른 갤이 생겼던게 있었습니다.


거기는 누가봐도 좋은 의도로 만든 갤이 아니었고, 관리도 되지 않았습니다.

주딱이 자리비움 상태로 오래 방치되어 있었기에 제가 갤을 없앨려고 시도를 했었지만 깡계 비추를 받고 계획은 무산되었습니다.

ㅅㅂ 그때 없앴어야 했는데. 





지금 그곳은 다른 놈인진 모르겠다만 주딱을 받고 열심히 벽딸치는 쓰레기통이 되어있으니 이미 제 손을 떠난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벽딸들 사이에 갑자기 Reㅇㄱㅇ 를 외치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냥 어떤 병신이 어그로 끌려고 그러는가 싶었고 그냥 무시했었는데 예...

별개로 리갤에다가 이상하게 전파했던 놈은 죽탱이 맞아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Re ㅇㄱㅇ 갤 생겼을 때는 그냥 또 병신이 갤 팠네 싶었고 늘 있던 분탕을 쳤었습니다. 


허나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엔 피아식별이 확실했다는 점.

주딱이 누군진 모르겠다만 알 필요도 없는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그후에는 늘있던 가면무도회을 했었습니다.

24관리자 가면쓰고 놀았었습니다.


그분도 즐기시는 것 같아보여서 안죄송합니다.






이런 사태가 일어나기까지 제가 손빠르게 처리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지 않았을까 싶어서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이제 6월의 시작인데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제작가들 항상 응원합니다. 노래 잘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