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갤떡상 분위기가 좀 갈릴 것 같기도 하지만...
난 뭐가됐든 곡 깎는 슝좍이들 전부 리스펙해주고 싶음
직접 깎아보니 수노 이새끼가 곡 스타일은 모던하고 좋긴 한데
(리리아(제미나이)는 너무 구식에 단조롭고 후짐)
생각보다 말을 잘... 안 들음
다른 ai랑은 달리 한글프롬은 아예 씹는것같고
이게 원래 직접 안해보면 모른다고
이걸 붙들고 원하는 곡 스타일이 나올 때까지 깎는 거 자체가 존나 대단하구나 느껴짐
나 소설 쓸때도 문장 하나 마음에 안 들어서 지우고 고치고 한세월이었는데
너네들은 이걸 노래로 하고 있었구나...
생각 외로 어렵지만 조금 넘어져도 천천히 걸어가다보면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올거야 화이팅
리딩족들을 위한 창문을 쓰는거임?
이거 창팝프롬프트 저장소인데 한번 참고해보셈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NBx3lxhJiD0NZ3j5ydYm4ic5TWgCo6Qs45JqHyHWtA/edit?pli=1&gid=0#gid=0
오 땡쓰얼랏
한글프롬은 원래 안 통함
긍게 그게 많이 아쉬움. 내가 영어에 진짜 쥐약이라 원하는 스타일이 있어도 표현을 못하겠음 ㅠ
제미나이로 만드는건 아직 파인튜닝이 많이 부족함 구글이 저작권에서 좀더 보수적이라 그런거라 봄
ㄹㅇ 곡 스타일이 걍 서로 급이 다르더라. 한 15년은 차이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