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봉투에 적힌 미르타자핀을 미트라자핀으로 잘못 읽었네 ㅁㅊ


무튼 슬슬 자야겠다


풀 거 있으면 솔찬히 풀고 상처는 적게 받고 성장은 많이 하길 바람


갤떡 언급하기엔 너무 짬찌라 이만 줄이겠음


뭐가 됐든 너희는 정처 없이 헤매던 날 품어준 은인들이고, 항상 행복하길 바람


사랑한다. 굿나잇 슝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