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안오게 된지 좀 됐지만
다른 곳에서 있다가 어제 오늘 어떤 사건들로 정황을 알게 돼서 다시 방문 해 봅니다.
최초에 메이플이라는 게임과 확률조작 사건에 대해서
무지했던 저에게 많은것을 알려주고
일년 반 남짓한 시간동안 많은 희로애락들을 불러일으켜 주어 정말 고마웠습니다.
여러분의 열정이 앞으로의 부흥을 불러 일으키길 기원하며
자그마한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나마 남깁니다.
항 아 리 어게인
(자기 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굳이 댓글 안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항 아 리
절대 댓글을 남기지 말기
파이트 클럽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댓글 안 남겨도 된대서 대신 개추를
댓글 남기지 말기 확인
아오 이 청개구리새기들 여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