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글 다듬어서 뽑았던 노래의 체급을 못 넘겠음
[일반] 독자적인 보행은 역시 어렵다
익명(bedulgi999)
2026-06-01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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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선족이 써주던 옛날 이야기로 쓴 곡이 고점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할 이야기가 줄어들었고 나는 벙어리가 되어갔다
@익명의유저 말을 잃은 벙어리
@ㅇㅇ 마른 입의 벙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