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에 앞서서 내가 뭐 되는 존재는 아냐


다른 압도적으로 큰 제작자들에 비해서 한없이 작고 작은 존재야 그건 인지하고 글을 쓸게


RE 어게인이라는 갤을 오늘 처음봤거든? 그냥 첨엔 별 생각없이 봤는데


글 하나하나를 보니까


솔직히 난 진심으로 실망했다


갤에서 피드백하는 상황이 불편하다고?


유튜브 댓글이나 개인창구에 처박을 용기는 없고?


뒤에서 수근대는게 내가 사회에서 가장 싫어하는 정치질 박는 새끼들이랑 똑같은거 같아서 혐오감이 든다


걍 나도 착한 척 그만할라고 니들이 말한거처럼


나는 노력하는 놈들이 가장 좋거든? 성장하면서 꾸준히 나아가는 애들


그게 제작자든 버튜버든 회사 후배든 누구든 간에 왜냐면 나도 그렇게 성장하면서 삶에 보람을 느끼니까



그래서 신입 제작자들이 어수룩해도 좋게 좋게 봤어 발전하면 더 좋게 보고


솔직히 멘헤라 싸는 애들도 좆같긴하고 은퇴로 간잽이하는것도 아주 보기 안좋아 그래도 난 참았다 더 나아질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거기서 더 성장하지 못하고 에고 싸는 애들은 다 떠나버리더라 노력해서 칭찬 받는 애들은 알아서 잘 크고


진심으로 성장하고 싶어하는 제작자들은 알아서 피드백 수용하러 다니고, 합작 요청도 잘만하고 다니더만 창팝용같은 애들


근데 갤에 써놓은 글을 보니까 아주 지들 멋대로 근팝이니 뭐니 동그라미 쳐놓고 지랄을 해놨더만


"그래도 좋은 의도였구나 오해해서 미안해 우리 잘해보자" < 이렇게 왜 포장되는건지 모르겠단 말이지??


걍 니들은 착하고 겁 많은게 아니라 존나 음습하다


일단 거기에 많은 새끼들이 있었다는게 실망적이고


그건 분탕이라는데 씨발새기야 익명갤에서 분탕인지 아닌지 어케 아는데?



RE어게인은 씨발 지가 쳐 만들던가 건피를 제대로 하던가


제대로 행동해서 열심히 하는 새끼들도 분명 저기 섞여있었겠지만


근데 왜 뒤에서 음습하게 쳐 하냐고 난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간다고


진심으로 문화를 사랑하면 앞에서 얘기할 수 있는 당당함 정돈 있어야되는거아냐?



혹시 아냐? 내가 다른 팝 부류에서 빨대 못 꼽고 체급이 붕어좆만했으면 저기에 무슨 글이 달렸을지


평소랑 다르게 사납게 글써서 미안한데 어느새 나도 사람들 관계에 질린걸지도 모르겠다


쌈 붙히는거 아니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거니까 이 노래를 끝으로 한동안 갤이고 뭐고 다 끊음


니들이 존나게 혐오하는 버육수 짓을 하던 회사 생활에 집중을 하던 할게


이게 누군가의 공작질 일수도 있는데 이 상황 자체가 좀 현타오네


창팝은 안접는다 나는 이게 아직 재밌으니까 유튜브 리스너들한텐 보여주기도 쪽팔린 상황이니까 일공으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