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거

웃고 지나가기에는 개인적으로 조금 정확하게 짚은 부분이 아닌가 생각함



일단 난 제작자도 아니며 제작 해본적도없고 앞으로 하진 않을거같음(이런 쪽 아예 문외한임)
그래서 재미로 보고 걸러들으셈



만약 내가 해적이 아닌 일반인 리스너다?

일단 썸네일과 제목의 키네창섭부터 눈길을 끌기 힘듬
이건 솔직히 말해서 (바이럴되기에)힘든 싸움을 하겠다고 제작자가 결정했다고 봐도 무방함 왜냐면



썸네일에 나올만한 캐릭터들은 대개 일반인 시선에서


1. 인지도 태산, 어 이거 창팝이네
- 신창섭, 쌀숭이 등


2. 인지도 높음, 이거 뭐지 메이플에 나오던데
- 렌(거품이 꽤 꺼져서 곧 3으로 갈듯), 루시드, 핑크빈 등


3. 인지도 조금 높음, 바로 스크롤 내리다가 눈에 잠깐 밟히고 마는 정도
- 라라 등


4. 그 외 다수

요정도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함

키네는 당연히 4번임, 키네시스라는 걸 아는 사람들은 키네시스가 어떠한 유명세가 있어서라기보다는 그냥 메이플에 나오는 직업이니, 오다가다 얼굴 봤거나 직업 이름 정도 알고 끝인 경우가 다임

이럼 이제 일반인 1 입장에서는 영상에 대한 궁금증 자체가 발생하지 않아서 누르게 될 만한 원동력 자체가 팍 준다고 생각함



해적들 이외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곡을 들려주고 싶다면 생각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쓴 글임, 아마 순수 리슨족이 아니라 리선족 출신이면 대충 어떤 느낌의 말인지 빡 이해가 올거라 생각함
루시드와 키네시스의 인지도 차이 체감은 아무래도 리선족 출신에게 훨 직관적으로 와닿을거기 때문임

그리고 이게 아마 초창기 리선족 출신 제작자가 많던 시절에, 비주류 캐릭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매우 높은 편인 카링팝, 엔버팝, 루시드팝이 일찍 만들어지게 된 원인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생각함



그니까 결론적으로 썸네일에 걸린 캐릭터가 신창섭인지, 인지도 낮은 직업인지(ex) 키네시스)에 따라 대중에게 관심도가 천차만별로 갈리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긴 함



존나잠오는데 갤 떡밥 보고 평소보다 3시간이나 더 깨있느라 글이 존나 두서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