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가사 및 기획안 노트임
누구하나 나태하지 않게 각자의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함
열등감에 대해서 난 공감하지 못함
남의 노력을 무시할 자격 따위 누구에게도 없음

창팝을 다시 초창기 창팝 대유행처럼 위대하게 하려고 모두가 노력하고 있는데
왜 리어게인이라는 사상은 지금 인원이 나태하다고 판정 지음? 왜 남의 노력을 무시하는거임? 왜 조금이라도 흥행시키려고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고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쳐다도 안봄?
그런 사상에 난 공감할 수 없음.
그렇게 위대해지길 바라면 우물 안에서 기분 나쁘게 씨부리면서 웅얼거릴 시간에 홍보라도 하셈.


더 길게 말 안할게 좋은 오후보내라
나도 작업이랑 현생 마저 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