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열이 그렇게 오르진 않았는데


누군가 상처받고 누군가 떠나는 모습들을 보니


조금 열이 올랐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불평불만이랑


그냥 제 이야기입니다




결국 그저 조금 긴 넋두리입니다





공개적으로 올릴만한 곡도 아니고


그냥 멘헤라 에고 곡이니까


이곳에 고이 두고 잊겠습니다





이런 곡 들려드려 죄송합니다


다음 신곡은 준비 되는대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