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떡밥을 뒤늦게 무는걸수도 있겠지만 걍.. 그런생각이 드네
이미 목적은 이뤘고 할만큼 했으니 즐기자 스텐스였잖아
꼭 증명을 계속 해야만 하는걸까
머시기 운동이 뭔내용인지는 자세히 안봤어 짤막한 내용들을 보니 그런생각이 들었을뿐
물론 내가 창팝에서 발을 좀 뺀상태라 그럴수도 있지 하는걸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게 어쩌다 힙합씬에 대한 영상이 알고리즘에 뜬적이 있는데
그런 메이저장르조차 힙합은 왜 내리막이고 우리가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가? 에 대해 고민하는 영상이더라고
그리고 사람들의 반응은 원래 이 장르를 향유하는 사람은 이정도였고 흥한건 유행이었을뿐 낙담할 필요 없다 였어
사람마다 추구하는게 다르겠지만 너무 막.. 심력을 쓸필요가 있을까
물론 노력이 나쁘다는건 아니야
그러게
오래 가고 싶은 취미로 보는 그런 욕심이 있긴 해서 이해 감
나도 사실 그런 생각인데 노력하는 입장도 신경쓰여사
열올리지말고 그만 접어라를 하고 싶은 건갑네;
접으라는게 아니라 욕구, 목표를 넘어 강박이 될필욘 없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