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에 돌아선 지인이 한 말이 마음속에 오래 남음





자기는 그냥 신나고 싶어서 창팝보는건데

폼잡으려 하고 설교하려 드는걸 보고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커뮤니티 같은데서 에고가 드러나는게 빨간약이다

트위터에서 창팝 막지말아주세요 ㅠㅠ하는 아스퍼거 새끼들보고 정신차렸다




내가 그 아스퍼거는 리선족이 아니라 분탕이라고함

그렇게치면 그 버튜버 그룹 팬들 중에도 소수만 병신짓한건데 커뮤니티에서 조리돌림할때 그걸 신경썼냐 그러드라 외부인은 그딴거 모른다고




어떻게보면 쌀분탕같은 소리인데

자기 디코 서버에 기가창섭 봇까지 만들면서 즐겼던 친구임

이제 빨리 창팝 손절하라고 하더라








이번 여름에 무언가 바뀌었단 신호를 대중에게 반드시 보내야한다는 강박이

저때부터 생긴거 같았음..

도파민빨았다 나중에 핑계대는거라 보면 어쩔 수 없다만

조용히 떠나간 사람들이 있음을 유념했으면 하는건

진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