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얽매이지 않고 그저 즐기기.


옛날 초창기엔 대놓고 노래에 대해 박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땐 가벼운 분위기에서 즐기던 때라 더더욱 가볍게 피드백이 활발했던거 같음.


그러면서도 가벼워서 제작자도 댓글단 사람도 전혀 부담갖지 않았고.


내가 창팝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이 디유월의 "부디 새가 되어 멀리 날아줬으면 해"랑 리미제라블 8의 "어렵지 않아 그저 즐기면 돼" 이건데 지금 특히 후자의 말이 와닿는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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