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리슨족인데요
퀘텝도 가끔 확인 할 정도로 창드컵 먹는거에 진심이 된지 좀 됐습니다.
뭐 제식은 잘 못하지만 아주 가끔 한적도 있구요(대부분은 녹화된거 뎁혀먹음)
창팝은 밈으로서는 롱런중이라고 생각해요.
제작년 한참 유행 타던 시기에서 꺾일 무렵에 과연 오래갈 수 있을까?싶었지만
결국에는 그 다음해도 넘기고 이렇게 유지되어 왔잖아요?
아무래도 저는 듣기만할뿐이라 제작자분들의 고충을 잘 모릅니다.
그럼에도 조용히 발자취를 지켜봐왔던 사람으로서 감히 말을 한다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참 별에별 커뮤를 봐왔고 구더기라 표현할만큼 더러운것도 많이 봐왔지만
정말 성숙하게 잘 넘겨왔다고 하고 싶어요.
비록 화제성으로는 좀 떨어질지라도 전 이 문화가 좀 더 롱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생긴 이슈같아보지만 너무 고민을 껴안고 있지만 마셨으면 해요
좀 두서없이 썼지만 화이팅입니다
이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