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당한 리부띠 원주민이다

1월에 메소정상화당하고 방황하다 결국 죽었다

그당시엔 개좆같았지만

결국 사람의 감정이라는게 무뎌지더라

오판 갈등의주범 그때 느꼈던 감정이 지금 남아있진않다

일련의 사태들로 한줌단이 반줌단이되고

지금은 뭐 1/10보다 더 토막났을테지

아직도 영혼 보내고 이모티콘 흔들고 아는노래는 제식하지만

예전보다 풀제식하는빈도는 많이 줄었다

그럼에도 아직 남아있는건

게임을 안했음에도 노래 만들어주고

방송해주고 또 제식해주는 사람들이 고마워서인게 큰거같다

그러나 쌀숭이를 비롯한 애들은 다르다

아직도 플레이중이며 쌀값이 중요해 매일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그런 유인원들의 감정은 유입이 줄거나 쌀값이 병신될 때마다 갱신되고 살아있을수 밖에 없다

여기서 근본적인 차이가 시작되는것같다

분탕은 계속될거고

2년을 바라보는 창팝은 밈으로 소비되기엔 오래된 것이 사실이다

무뎌지는 감정

떠나가는 사람들

계속되는 음해

그런것들을 익명 혹은 ㅇㅇ로 가득찬 사이트에서 전부 구분해내는건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할수도 없다

여기에서 비롯되는 문제들도 생길거고

환멸느끼는사람들도 생기겠지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질수도없고

현명한 사람만 있을 수도 없고, 찐빠도 낼수있다고 생각한다

이럴수록 우리는 강해져야만 한다

누구는 범법행위를 하고도 닉만 세탁해서 잘만 살아가며

남이 피해를 입어도 눈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누구는 지금 이순간에도 환멸느껴 떠난 사람을 보며 분탕이 성공했다고 낄낄대겠지

그 목적에 부합되기싫어서라도 난 칭핍이 살아있는한 계속 할거같다

밈중에 2년을 버티는 밈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살아남는 밈들은 콩까지마 처럼 전설이 되곤한다

전설이 되진 못해도 창섭이보단 오래 살아남고는 싶다

살인자가 있는데 그 전에 망해주고싶진 않다

다들 힘냈으면 좋겠다


1줄요약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