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계속 말해놓고 글 쓰는거 미안한데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그냥 요약해서 말하자면 제가 현.전글 쓰는 사람들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기업이 현.전을 한다 가정했을 때 창드컵을 했던 시기와 상관없이 인지 자체를 하고 있을 경우, 대기업 특성상 노출이 자주 되고 그렇기에 현.전 소식을 알리기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알림 자체에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긴 했으나 불을 붙이게 된 것은 다음 사건이었습니다.
제가 어제 같은 내용을 말하면서 언급했던 대기업 스트리머의 글이 없었는데 다음날, 그 대기업 스트리머의 현전 알림 글이 떴기 때문입니다.
그 스트리머의 메이플 시작 자체는 오래 되었기 때문에 저는 분명 그 글 때문에 올렸다 생각이 들어 한번 더 말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다만 제가 그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정확한 행동방식을 파악하지 못하여 오해가 생겼던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보기 어렵다는 사실 자체를 방금 인지하였고 그렇기에 일반화한 것에, 특히 제가 같은 글에 특정 대상을 일반화하지 말라 언급하였음에도 제가 그렇게 한 점에 대해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알림 자체에 부정적이라는 생각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지금 글에서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도움이 될 사람에게는 도움이 된다 자체는 이미 인정하고 있어 그 너머를 얘기하진 않겠습니다.
비록 관점의 차이에서 생긴 문제일지라도, 제가 먼저 원인 제공을 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이제 자러가거라
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