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성형 ai로 영상 뽑으려고 결정까지는 했는데
기왕 할거 시간투자 최대 한달정도로 길게 갖고있단 말임
일단 스토리보드 콘티부터 짜려고 오랜만에 포토샵 켰는데(편집 디자인 공부하면 처음에 과제로 내는 그거)
순간 이렇게 까지 귀찮..? 게 할 일인가? 허는 나쁜 생각이 들어버려서
생성형 ai가 원하는대로 제대로 뽑아주는건 아닐거잖아?
내가 만든 스토리보드가 제대로 만들어지려면 크레딧이 얼마나 녹을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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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가 멘헤라였고, 생성형 ai 쓰는 영상 제작할때 제작 루틴 어떻게들 가지고 있음?
일단 스토리보드가 우선이고. 어떤장면 배치할지, 어떤 배경 쓸지, 캐릭터들이 뭐하게할지
스토리보드가 ai에 집어넣을 스토리보드 말하는거임? 아니면 콘티 말하는거임? 제대로 안써봐서 둘의 차이점이 있는지 부터 모르겠음
@ㅇㅇ 콘티부터
아 그럼 나도 제작 방향성이 크게 엇나가진 않았다는 거구만 ㄳㄳ
@ㅇㅇ 캬
@ㅇㅇ 응원해요
나는 일단 장면들을 뽑고 짜집기함. 딱히 자세한 스토리보드들은 없고 어떤 느낌에 치중하는편.
크레딧 미친듯이 녹을거 같은데.. 장면이 이 정도면 쓸만하겠다 싶은 지점이 있음?
셀럽을 예를들면, 클럽에서/술파티장에서/판교한복판에서 랩하는 신창섭을 가지고 짜집기. 국산쌀은 마천루 옥상/ 컴퓨터 앞/ 모니터 안 에서 랩하는 쌀숭이 장면 짜집기. 벌거숭이는 고독한 느낌의 쌀숭이 이미지들을 짜집기
@ㅇㅇ 소라2는 거의 다 쓸만했었음. 어차피 비글로 인물은 덮어 씌워서, 인물이 이상하게 나와도 상관이없었거든. 그래서 요새 고민이많다
@파킹 아~ 콘티를 따로 만들어 두지만 않았을 뿐이고 각 씬 자체는 나눠가지고 소스분할을 해둔거구만 그러면 녹지는 않겠네 이해했음 ㄳㄳ
@파킹 소라는 죽었어 더는 없어! 비글로 오시게
@ㅇㅇ ㅇㅇ 그렇게 일단 왕창 뽑고나서 그걸 군데군데 짜집기해서 쓰는거지. 특히 랩/힙합장르라 괜찮은편
@ㅇㅇ 소라2+비글 썼었는데 이제 소라2 대신할 영상생성 ai 찾아봐야함
@ㅇㅇ 특히 카메라 움직임이 다이나믹한 영상은 소라2말곤 못뽑아줬었음 ㅠ
@파킹 비글에 믹스 말고도 생성형 ai 자체가 있어서 걍 이거로 하기로 함. 모델이 씨댄스부터 해피홀스까지 있어가꼬 골라잡을 수 있을듯?
@ㅇㅇ veo3.1도 섞어서 썼었는데 정적인 화면은 잘 뽑지만 다이나믹한 화면은 구현 잘 안됨 비글은 레벨이 저 밑에 있어서 섞어쓰기도 애매하고
@파킹 비글이래 그록
@ㅇㅇ 비글 생성형 ai로 쓰기엔 크레딧이 부족함... 나는 한 장면당 원래배경하나+그린스크린 하나 뽑느라 크레딧 소모가 두배라
@파킹 그부분은 퀄리티 수용 수준의 차이라서 뭐라 말하기 힘들긴 하네 나는 해피홀스 1크레딧이길래 하이라이트 파트만 씨댄스로 뽑을 요량이긴 한데
@ㅇㅇ 그렇게 해보셈 각자 나름의 방법을 찾으면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