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쇳소리는 아직도 가끔 거슬리긴 하는데, 전체적인 톤밸런스는 거의 항상 안정적으로 잡혀서 뽑힘. 예전에는 수노 돌리다 보면 노래가 물먹은 듯한 느낌으로 뽑힐 때도 있고 보컬이 열 발자국은 떨어져서 부르는 것 같이 뽑힐 때도 있고 그랬는데 최근엔 그런 경험이 매우 드물었음.